전시부터 공모까지 💥 AVS: 도파민 하이프
📢 SPACE1 대관지원: 26년 라인업
☀️ 공연스케치: 뉴웨이브, 홀로, 대관지원25 |
|
|
😊전통: 이향하, 윤은화, 김동근, 서정민
😊문학: 이릉 |
|
|
⭐ 전통예술/시각 창작랩 공모(~2.8)
📚 수림북클럽 독서모임 |
|
|
- 과학과 예술의 협업방식을 실험하고 인문학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다학제 프로젝트
- 공동주최: 수림문화재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등과학원(KIAS)
|
|
|
💥나에게 도파민이란
⟪도파민 하이프⟫는 네 팀의 예술가와 두 명의 과학자가 함께한 전시입니다. 한 해가 새로 시작되는 이 시점에 우리는 어떤 자극에 반응하고 있나요? 올해에는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준비하였는데요, 전시를 좀더 풍성하게 즐기고 싶다면 아래 프로그램을 신청해보세요! |
|
|
- 1.31(토) 14시 - 정소영 X 뇌과학자 장재선
- 2.21(토) 14시 -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X 한석진 교수
- 2.27(토) 17시 - 무진형제 X 천문학자 박창범
- 3.14(토) 15시 - 업체eobchae X 물리학자 최상국, 이필진
[ 온라인 네트워킹 ]
- ~4.4 - 도파민 태그 ▷ 방문하기
- 1.14 - 컨아밈 도파민 상담소 ▷ 상담하기
|
|
|
연계 프로그램 인사이트 데이
─ 지난 12월 16일, 김희수아트센터에서는 인사이트 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기관장, 과학자, 예술가가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작가님과 함께하는 |
|
|
연계 프로그램 도파민 재장전
─ 강풍으로 난리나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네트워킹 파티에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널위한문화예술 이지현님이 개최한 이번 파티는 <도파민 하이프>의 키워드(욕망, 균형, 감각 등)를 주제로 25년을 회고하고 26년의 목표를 공유하며 새해의 도파민을 재장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
|
[AVS 2024-2025: 도파민 하이프(Dopamine Hype)]
- 전시기간: 2025년 12월 5일 ~ 2026년 4월 4일, 11~19시 (일요일, 공휴일 휴관)
- 전시장소: 아트갤러리 1, 2
- 참여작가: 업체eobchae, 정소영,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무진형제
- 참여과학자: 최상국(KIAS 양자물리학자), 장재선(KIST 뇌과학자)
💥매주 토요일 12시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 신청하기 |
|
|
- 전통예술 분야 창작활성화를 위한 무료대관 공모사업
|
|
|
📢 동시대적 예술 가치를 담은 전통예술 창작콘텐츠 대환영
전통예술 분야 예술가에게 김희수아트센터 SPACE1 공연장 무료사용 기회를 제공하는 'SPACE1 대관지원' 사업 공모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심사를 통해 총 6개의 팀이 선정되었는데요. 빠르면 오는 2월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 1차 라인업
채수정소리단, 소나기 Project, 홍성현아트컴퍼니, AVAD(아바드), 공연창작프로젝트짓다, 송우람 |
|
|
🌊수림뉴웨이브: 결
10월부터 10주간에 걸친 뉴웨이브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단 하루의 공연이라 또 보고 싶어도, 혹은 공연에 오지 못한 분들을 위해 재단 유튜브에서 공연하이라이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황의 기분을 최대한 전달해드리고자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
|
아로: 나를 새기는 소리
2025. 12. 11. 목요일
대금 이정석 | Sound Director 이경환 Spatial Sound Designer 김영일
사회자 정종임 |
오롯이 거문고 한 대로 연주가 진행된 이번 공연. 거문고의 주재료가 되는 나무들의 군락지에서 사운드디자이너가 직접 채집한 숲의 소리가 공연의 배경음악으로 함께 했습니다. 현의 떨림, 술대로 거문고 판을 내리치는 소리, 괘를 문지르는 소리까지, '거문고'라는 악기가 품고 있는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
|
소금
2025. 12. 28. 목요일
판소리 권송희 | 신시사이저 정중엽 고수 김봉영 | 사회자 장재효
|
권송희가 어린 시절 소리를 처음 배우고 익히던 당시의 녹음이 담긴 카세트테이프를 직접 재생하며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의 기억과 시간이 공연의 출발점으로 제시되며, 소리꾼으로서의 여정을 드러냈습니다. 이후에는 신스 사운드와 민요를 접목한 곡들이 이어지며, 권송희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음악적 방향을 보여주었습니다. |
|
|
전통예술 1인극 희곡개발, 쇼케이스 <홀로>
<홀로> 프로젝트는 거문고 연주가 윤희연, 탈춤꾼 최아영 두 명의 예술가가 참여하여 약 6개월간 리서치, 글쓰기, 멘토링, 내부 워크숍을 거쳐 각자의 첫 희곡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번 낭독 쇼케이스에서는 창작 과정을 공유하고, 작품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점검하는 중간 성격의 공개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쇼케이스 이후에는 창작자와 멘토 박인혜, 전통예술 기획자,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
|
|
윤희연 잘자 앨리, 넌 소중해
거문고 연주와 독백을 중심으로, 돌봄과 상실, 기억의 층위를 섬세하게 엮어낸 작품으로, 연주자의 내밀한 감정선과 악기의 울림이 긴밀하게 결합된 서사를 선보였습니다. |
최아영 缺婚 – 결혼, 맺음 속의 이지러짐
탈춤의 신체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제도와 그 이면의 균열을 탐구하며, 전통적 몸짓과 현대적 문제의식을 병치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
|
|
전통예술의 활성화를 돕는 <SPACE1 대관지원>
11팀의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12월을 장식한 마지막 두 공연의 현장을 전달드립니다 :) |
|
|
컨템포러리 국악그룹 울림 되-울림: 전통의 재서사
📅 12.23(화) 19:30
울림은 2024년 결성된 신진 예술단체로 이번 공연은 전곡이 창작곡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해금·대금·가야금·타악 등 국악기와 건반, 첼로 등 서양악기가 함께 어우러진 앙상블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리의 변형이나 전자음악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갖춘 공연이었습니다. |
|
|
김혜원&현종찬 정중동: 전통과 기술의 공명
📅 12.27(토) 16:00
두 명의 작곡가가 협업한 이 공연은 현대적 사운드와 전통 악기의 실험적 조우가 돋보인 무대였습니다. 다채널 스피커가 입체적인 음향 공간을 형성한 가운데, 꽹과리, 징, 가야금, 양금, 장구의 솔로 및 듀엣 연주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악기를 긁거나 두드리는 소리 실험을 통해 악기 본연의 물성에 집중하며, 정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독보적인 사운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
|
|
- 이향하 <긴긴밤> 호주 시드니 오페라 ▶ 2월
2022년 수림뉴웨이브상 수상작인 <긴긴밤>이 호주에서 공연됩니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입과손스튜디오가 공동제작하는 바이링구얼 판소리 공연으로, 기존 판소리 작품을 한국어와 영어가 함께 사용되는 형태로 새롭게 개발될 예정인데요. 올 1월에는 김희수아트센터에서 국내 워크숍을 진행한 후 2월 시드니오페라하우스에서 호주 워크숍과 워크-인-프로그레스 쇼잉을 가집니다.
- 음반 발매소식zip
- 윤은화 <윤은화류 양금산조> 🔗link - 김동근 <떼바람소리> 🔗link - 서정민 <SWIMMING (with. 물물물물)> 🔗link
- 이릉 앤솔로지 소설 <무성음악> 발간
2024년 수림문학상 수상작가 이릉의 앤솔로지 소설 <무성음악>이 발간되었습니다.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소설은 말하지 못한 상처, 쉽게 드러낼 수 없는 망설임, 스치듯 지나간 순간들의 감정들이 움직이는 우리의 삶을 담았습니다. 🔗link
|
|
|
── What's on
▷ 고요손, 이수지 <제25회 송은미술대상> 송은 (~2.14)
▷ 유비호, 이소요, 정수, 한수지 <생생화화: 사라지는 감각들>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22) |
|
|
🌟결과보다 빛나는 과정, 기획자의 사유가 창작이 되는 곳
수림문화재단은 결과물로서의 공연과 전시를 넘어, 그 너머를 설계하는 '기획자의 시간'에 주목합니다. <전통예술 기획자 창작랩>과 <시각예술 큐레이터 창작랩>은 기획자를 고유한 철학을 가진 창작의 주체로 바라보고 아이디어가 무대와 전시장으로 구체화되는 고뇌의 과정을 예술적 창작으로 존중합니다. 기획자의 실험이 고립되지 않고 단단한 체계로 축적될 수 있도록, 수림이 동료이자 든든한 연구 기반이 되어 ‘내일’의 가능성을 함께 열어갑니다. 보다 자세한 공모요강은 아래 배너를 클릭하여 확인해주세요!
|
|
|
📚 새해 독서 다짐은 수림북클럽과 함께
'올해는 꼭 책을 한권이라도 읽겠어!' 라고 신년 다짐을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그럼 여기 주목! 2025년 수림문학상 수상작인 <블랙먼데이>와 2024년 수상자 이릉작가의 앤솔로지 신작 <무성음악>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 작가가 함께 참여하며 소통하기 때문에 남다른 재미를 느껴보실 수 있을텐데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입장해보세요! |
|
|
전시 AVS: 도파민 하이프
- 일시: 25년 12월 5일 ~ 26년 4월 4일
- 장소: 아트갤러리1, 2
- 예술가: 업체, 정소영,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무진형제
- 과학자: 최상국, 장재선
|
|
|
수림문화재단mailing@surimcf.or.kr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로 118, 김희수아트센터 1층 수림문화재단 02-962-7911수신거부 Unsubscribe |
|
|
|
|